과학의 발달로
인간의 수명이 많이 연장되었지만 참으로 무병장수한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저자는 모세와 같은 건강을 누구나 가질 수 있는 방법들이 성경 안에 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아는 것이 지식이지만 그 지식을 실천할 때에만 비로소
유익을 얻게 된다는 것을 저자는 거듭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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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길수 전 계명대 총장 / 교육학 박사
지금은 웰빙시대라
해서 많은 사람들이 건강에 대해 관심들을 갖고 있어서 건강에 관한 책도 많이
출간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과 결부시켜 나온 책 중에 이렇게 깊이 있게
다룬 책은 별로 없는 것으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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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훈 포도원교회 목사
김해용 선생은 오랜
질병 생활 속에서 잃은 것보다는 오히려 신앙 가운데 얻은 것이 더 많았다고
했습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 얻은 건강지식을 성경 속에서도 찾게 되어 『모세의
건강법』을 썼다고 하니 건강을 염원하는 분들께는 분명히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