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언론보
 

  한국자연건강연구회 회장인 김해용(부산 주사랑교회) 장로가 최근 출간한 ‘모세건강법’(도서출판 두리원)은 성경을 바탕으로 모세가 실천한 식생활 방법과 건강관리법에 대해 자세히 기술, 인스턴트식품에 길들여진 현대인들에게 경각심을 던져주고 있다.
  잃어버린 건강을 스스로의 노력으로 되찾고 건강 전도사가 되어 열심히 살아가는
한 사람을 소개한다. 류마티스 관절염을 앓았던 김해용(62)씨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국민일보에 17회 연재되었던 두리원 김해용 대표의 간증집
  껍질 섭취가 만병통치의 근원? 현대인의 모든 질병이 잘못된 식생활 때문이라는데...
  21년간 류마티스 관절염을 앓다 완치한 도서출판 두리원 대표 김해용 대표가 자신의 치료 경험을 담은 『염(炎)을 잡아야 류마티스(퇴행성)관절염 낫는다』 라는 제목의 책을 펴냈다.
김씨는 이 책에서 난치병으로 알려진 류마티스 관절염도 적절한 식생활로 면역력을 강화시켜 염증만 잡아 주면 고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토양의 원리를 인체에 적용시켜 20년간 앓았던 류마티스 관절염을 고치고 『건강으로 가는 길』
이란 책을 펴낸 바 있는 김해용 대표의 건강에 관한 체험기
  관절염 환자가 많아져도 너무 많아졌다.
염(炎)을 잡아야 류마티스(퇴행성) 관절염이 낫는다.
  뼛속 깊은 통증 류마티스 관절염 극복.
피가 맑아야 염(炎)이 없다.
  요통, 만성피로증후군, 류마티스 관절염…….
  체험으로 쓴 관절염 치료법…….
  "염을 잡아야 류마티스 관절염 낫는다", 21년간 류마티스 관절염을 앓았던 김해용 씨의 저서다.
식물 껍질에는 미량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고 세균이나 산화물질에도 잘 견딜 수 있게 되어 있는데, 껍질 음식문화에서 정백으로 음식문화를 바꾼 것이 류마티스 관절염과 암 발생의 원인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때문에 저자는 지금이라도 비타민과 미네랄이 들어 있는 식품의 껍질을 섭취하고 정백음식 대신 현미를 섭취할 것을 주장한다. 또 저자는 염을 잡아 주는 물질로 율무, 등천료, 어성초, 키토산, 상어연골 등을 들어 자세한 설명을 곁들이고 있다.
  프로폴리스
김해용 씨가 한국에 첫 보급, 직접 경험을 통해 연구에 심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