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도서안내>건강서적
 


 

사업에 성공한 사람을 추적해 보면, 성공할 수 있었던 요인이 있고, 실패한 사람을 보면 실패한 원인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사업과 관계없는 건강에도 공통점이 있다.
건강한 사람을 보면 건강해진 원인을 찾을 수 있고, 건강을 잃은 사람을 보면 잃게 된 원인을 보게 된다.

성경에서 건강하였던 두 사람을 든다면, 모세와 갈렙이다.
갈렙이 85세의 나이에 아낙 자손들이 사는 난공불락의 헤브론을 치는데 선봉장 되겠다고 나섰을 때 나이가 많은 늙은이가 나서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많았다. 이때 갈렙은 45년 전 가나안에 정탐꾼으로 갈 때와 같이 “오늘도 내가 여전히 강건하다(여호수아 14:11).”라고 항변했다.
정탐꾼은 하기 좋은 말이고 엄밀히 말하면 간첩이다. 간첩은 보통 사람 2~3명은 쉽게 제압할 수 있는 강인함과 민첩함을 갖고 있다. 지금 85세의 갈렙이 선봉장이 되겠다고 한 것은 아주 건강하다는 것이다.
이러한 갈렙보다 더 건강했던 사람은 누가 뭐라 해도 모세이다.
“모세가 죽을 때 나이 백이십 세였으나 그의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더라(신명기 34:7).”
이것을 쉽게 풀이하면, 모세가 죽을 때 120세였지만, 죽는 그날까지 안경 없이 신문을 볼 수 있었고, 지팡이 없이도 몇 십㎞ 정도는 거뜬히 걸을 수 있다는 것이다. 모세의 삶은 병(病)자가 빠진 생로사(生老死)의 삶이었다.
하나님은 모세만이 그러한 삶을 살 수 있게 한 것이 아니고, 성경에서 건강원리를 찾으면 누구든 모세와 같은 건강을 영위할 수 있게 하셨다.
엘리 대제사장이 건강하지 못했던 원인을 성경에서 쉽게 찾을 수 있듯이 모세가 건강하였던 원인이 분명히 보였기 때문에 『모세의 건강법』을 쓰게 되었다.

암, 당뇨 환자들이 급격하게 늘어나다 보니, 하나님께서 강권하여 이 책을 쓰게 하신 것으로 여겨진다.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읽고 일부라도 실천한다면 모세와 같은 건강을 얻게 될 것이고, 주위에 많아진 암, 당뇨 환자들도 분명히 줄어들 것으로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