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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에서 가장 건강했던 <모세의 건강법>

성경에서 가장 건강했던 <모세의 건강법>

현미 식사, 온유한 성품, 순종했던 삶 등이 건강비결



성경에서 가장 건강했던 사람은 누구일까? <모세의 건강법> 저자 김해용 장로에 따르면 정답은 ‘모세’다.

신명기 34장 7절을 보면 ‘모세가 죽을 때 나이 백이십 세였으나 그의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더라’라는 구절이 있다. 김 장로는 “모세가 건강했던 것은 우연히 얻어진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건강법을 잘 활용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럼 <모세의 건강법>에서 소개한 건강비결은 무엇일까? 첫번째 건강비결은 창세기 1장 29절에 있다. 창세기 1장 29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가 너희의 먹을거리가 된다고 하셨다.

그러나 오늘날의 인간은 보암직하고 먹음직한 9분도, 10분도의 흰쌀을 선호하고 있다. 이 흰쌀은 3일간 물을 주면 썩어버리는 쌀이지만, 벼의 겉껍질만을 벗긴 현미는 물을 주면 새싹이 나온다. 생명이 있는 곡류를 먹지 않으므로 암 당뇨와 각종 병을 유발하는 것이다.

<모세의 건강법>에서 소개한 두번째 건강비결은 ‘온유한 성품’이다. 민수기 12장 3절을 보면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더하더라’라는 구절이 있다. 모세가 건강하고 장수했던 요인은 온유한 성품으로 스트레스가 없었기 때문이다.

또 모세는 40년간 미디안 광야에서의 목자 생활 가운데 정제되지 않은 통밀 등의 전곡(whole grains)식과 가공하지 않은 유제품 섭취, 소식 등으로 체질을 강건케 했다. 양을 치면서 온종일 걷는 생활 역시 신체 단련에 큰 도움이 됐다.

그러나 <모세의 건강법> 최고비결은 그 무엇보다도 하나님께서 금하신 것을 삼가고(오직 피는 먹지 말고 물같이 땅에 쏟을지니라-신명기 15장 23절), 하나님께 순종한 삶이 그를 장수케 했다고 전한다.

김해용│도서출판 두리원│267쪽



이미경 기자 mklee@chtoday.co.kr
[크리스천투데이 200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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