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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세 건강법’ 걷기, 자연식 생활… 광야서도 거뜬




‘모세 건강법’ 걷기 자연식 생활… 광야서도 거뜬  


[국민일보 2008.01.13]      
  

성경의 인물 중 건강했던 사람을 꼽으라면 단연 모세다. 모세는 120세에 죽을 때에도 눈이 흐리지 않고 기력이 쇠하지 않았다고 성경(신 34:7)은 설명한다. 시편에서도 우리 연수가 70이고 강건하면 80이라고 밝힌 것에 비하면 모세는 아주 장수한 셈이다.

한국자연연구회 회장인 김해용(부산 주사랑교회) 장로가 최근 출간한 ‘모세건강법’(도서출판 두리원)은 성경을 바탕으로 모세가 실천한 식생활 방법과 건강관리법에 대해 자세히 기술, 인스턴트식품에 길들여진 현대인들에게 경각심을 던져주고 있다.

가정에서 주부가 어떻게 식단을 짜느냐에 따라 온 식구의 건강이 좌우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김 장로는 음식뿐만 아니라 마음의 평안을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모세가 실천한 건강법을 5가지로 나누어 살펴본다.

1. 모세는 평생을 등산과 걷기로 보냈다. 그는 십계명을 받기까지 4번이나 해발 2285m인 시내산을 올랐고 출애굽하면서 오랫동안 광야를 행군했다. 이를 통해 하체가 단단해지고 건강 체중을 유지하며 지도자로서 역동적인 리더십을 발휘했다. 걷기가 체질화되면 피가 맑아지고 약알칼리성이 되는데 산성체질은 조금만 걸어도 하체가 피곤해진다.

2. 모세는 5경(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의 저자로 레위기에 나타난 건강법을 철저히 지켰다. 짐승의 피를 절대 먹지 않았고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를 즐겨 먹었다. 그런데 우리는 요즘 씨를 거의 먹지 않는다. 현미를 먹어야 함에도 백미를 먹는다. 각종 씨에는 좋은 영양소와 병을 억제하는 물질이 있음에도 이를 버리고 있다.

3. 성경에 많이 등장하는 음식은 꿀과 천일염(적당량) 식초 우슬초 엉겅퀴를 비롯, 대파 부추 마늘 등으로 모두 건강에 유익한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마늘은 강장제로 고혈압 예방과 면역성 강화, 항암작용에도 효과가 있다. 엉겅퀴(실리마린)는 저주와 황폐의 상징으로 성경에 묘사돼 있지만 세포막 및 간세포 형성에 효과가 있어 약재로 사용된다.

4. 광야시절 하나님이 내려주어 모세가 먹은 만나(출 16:31, 민 11:8)는 그 성분이 지금의 화분(花粉)과 가장 흡사하며, 학문적으로 연구해도 비슷하다. 지금도 최고의 건강식품으로 꼽히는 화분은 빈혈에 효능이 있고 허약체질의 신체균형을 맞춰준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내려주신 완전식품을 많이 먹은 모세는 건강할 수밖에 없었다.

5. 모세는 화목한 가운데 즐거운 처가살이를 했고 매우 온유했으며(민 12:3) 장인 이드로를 비롯, 주변인들의 조언을 존중해(출 18:21∼22) 이를 적용하는 삶을 살았다. 아무리 좋은 음식을 먹어도 극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건강에 적신호가 온다. 지금 내가 앓는 병도 더 큰 병을 예방하기 위한 면역주사라고 생각하면 감사하다.

김 장로는 류머티즘 관절염으로 21년간 고생했던 병력이 있다. 너무 힘들어 지리산에 들어가 스스로 체득한 건강법으로 치유를 얻어 건강한 몸이 됐다. 그동안 5권의 건강서적을 집필했고 이번 책도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두달 만에 썼다고 간증한다. 그는 크리스천들이 성경 속 모세의 건강관리를 활용해 그와 같은 건강을 유지하길 희망했다.

김무정 기자 km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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