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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마티스 관절염과 염증(炎症)


류마티스 관절염과 염증(炎症)


■ 염증 유발
  국어사전에는 염증에 대한 정의를 “세균이나 그 밖의 어떤 원인으로 인해 몸의 한 부분이 붉어지면서 붓고 열이 나거나 통증을 유발시켜 기능장애를 일으키는 것”이라고 했다.
  염증 발생 시에는 열이나 오한이 있게 되고, 그 부위가 아프면서 붓는다. 이것은 침입한 세균이 무수히 증식되고, 체내 백혈구와 치열하게 싸울 때 일어나는 현상이다. 여기에 가담하는 세균으로는 연쇄구균, 포도상구균, 폐렴균 등이 있다. 이때 싸우다 희생된 백혈구나 세균의 사체가 바로 고름이다.
  바이러스는 세균여과기도 통과할 만큼 아주 미세해서 전자현미경으로만 볼 수 있다. 그리고 미생물에 기생하고 있는 병원성으로 변이를 잘 일으켜 2~3년 전에는 정상세포로 진단받았다가 얼마 전에는 암세포로 변했다는 진단이 나오는 것도 이 때문이다.
  류마티스 염증은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의한 염증이 아니고, 자가 독소에 의해 만들어진 염증이기 때문에 특별한 약도 없을 뿐 아니라 잘 낫지도 않는다.
  각 사람마다 암세포를 갖고(암세포가 20만 개 이하일 때는 발병하지 않음) 있듯이 류마티스 인자도 갖고 있지만, 수치가 문제이다.
  인체는 60조의 세포로 이뤄져 있다. 그 세포막이 약해지면서 발생하게 되는 체내 독소가 암세포와 결부하면 암이 되고, 류마티스 인자와 결부하면 류마티스를 유발케 된다.


■ 60~70년대 류마티스는 희귀병
  60~70년대만 해도 류마티스의 발병률은 0.01% 일정도로 희귀병이었다. 그런 병이 90년도 후반부터 급격히 많아졌다. 그 이유는 70년도 중반까지는 유기질 퇴비를 토양에 많이 넣어주었기 때문에 유기질 함량치가 3% 가까이 이를 정도로 토양은 비옥했다.
  우리나라는 5천 년간 이어오던 농경사회에서 산업사회로 변화하면서 농촌노동력이 도시 유출로 농촌의 인건비가 상승하자 미생물과 식물이 좋아하는 유기질퇴비는 제대로 넣을 수 없었다. 그 대신 사용하기 편리하고 값싼 화학비료를 20년간 연속 사용하게 되자 토양은 병들대로 병들게 되었다. 거기에다 고엽제를 희석한 것이 제초제인데 그 사용량까지 늘어나자 인간의 세포막도 약해지면서 덩달아 면역기능도 약해졌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은 ‘토양과 인체는 동일하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류마티스 인자에 약해지면서 지금은 전 인구의 2%가 류마티스 일 정도로 발병률이 높아졌다. 여기에는 류마티스만이 아니고, 암, 당뇨, 아토피, 우울증 심지어 자살까지 높아졌다.
  

■ 염을 잡아야 류마티스 관절염이 낫는다.
  류마티스의 염증(炎症)은 항생제나 바이러스 치료제로도 잘 낫지 않는다. 이에 세포막을 강화시키면 염증을 잡을 수 있다는 이론을 제시한 책이 있다. 책명은 「염을 잡아야 류마티스 관절염이 낫는다」. 이 이론에 근거하여 만든 제품이 류마티스 치유에 효능이 높아지자 이 책을 쓰게 된 것이다.
  토양을 좋게 하는 것은 화학비료나 농약이 아니고, 퇴비이듯이 우리 몸을 진정으로 좋게 하는 것은 고단백질이나 약이 아니고, 퇴비와 같은 영양물질이다.
  저자가 농업지식이나 류마티스를 앓았던 경험이 없었다면 이 책은 도저히 쓸 수 없었다. 이 이론이 허구가 아님은 섭취한 후 효과를 본 많은 사람들이 이를 증명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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